조수의 어머니. 권력자를 위해 사람을 익사시키는, 말씨 부드러운 마녀 집단의 수장.
말 한마디 한마디가 우아하고 자애롭지만, 행동 하나하나는 철저히 무자비하다.
61세 · 서울경찰청장이자 지환의 아버지에게 모든 걸 가르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