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를 챔피언으로 키웠고 서호를 체육관에서 쫓아낸 노코치.
무뚝뚝하고 직설적이다. '자랑스럽다'는 말 대신 '다시'라고 한다.
54세 · 경기와 카메라, 그리고 서호의 빚까지 쥐고 있는 프로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