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와 카메라, 그리고 서호의 빚까지 쥐고 있는 프로모터.
카메라가 돌 땐 웃음만, 카메라가 꺼지면 이빨만 남는다.
66세 · 단테를 챔피언으로 키웠고 서호를 체육관에서 쫓아낸 노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