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과 심판들, 그리고 인천 격투계의 절반을 쥐고 있는 프로모터.
목소리가 크고 남의 돈으로 인심 쓴다. 그에게 선수는 콘텐츠다.
28세 · 올해만 턱 세 개를 부순 전국 선수권 디펜딩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