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턱 세 개를 부순 전국 선수권 디펜딩 챔피언.
말이 없고 잔혹하며 절제되어 있다. 상대가 일어나지 못할 때만 웃는다.
53세 · 건물과 심판들, 그리고 인천 격투계의 절반을 쥐고 있는 프로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