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하나에 밥줄이 걸린 가십지 기자.
악착같고 호기심 많고 유쾌하다. 그리고 직업이 허락하는 것보다 훨씬 원칙적이다.
34세 · 소문 하나에 복귀가 걸린 톱배우.
38세 · 기자를 치워 버리고 싶어 하는 재현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