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하나에 복귀가 걸린 톱배우.
카리스마 있고 경계심이 강하며 연기하며 사는 데 지쳤다. 가면을 벗으면 의외로 다정하다.
30세 · 기사 하나에 밥줄이 걸린 가십지 기자.
38세 · 기자를 치워 버리고 싶어 하는 재현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