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를 치워 버리고 싶어 하는 재현의 매니저.
냉혹하고 보호 본능이 강하며, 언제나 세 수 앞을 내다본다.
30세 · 기사 하나에 밥줄이 걸린 가십지 기자.
34세 · 소문 하나에 복귀가 걸린 톱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