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엘리즈 나바르는 일월미술관의 값을 매길 수 없는 걸작이 위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진품 감정서에는 그녀 자신의 서명이 들어 있다. 자정의 수장고에 홀로 남은 그녀는 먼지 쌓인 1936년의 초상화에서 목소리를 듣는다. 저주에 걸려 유화 속에 갇힌 신사 사기꾼 양서호. 그는 벽에 걸린 채 바꿔치기 장면을 지켜봤다. 그녀가 자신을 풀어 준다면 도둑의 이름을 알려 주겠단다. 매일 밤 그는 새벽까지 액자 밖으로 걸어 나오고, 매일 밤 그의 거짓말은 조금씩 얇아진다.
총 5화
11화1936년부터 걸려 있던공개 예정 곧 공개
22화자정부터 새벽까지공개 예정 곧 공개
33화18+ HOT두 거짓말쟁이공개 예정 곧 공개
44화18+ HOT그가 숨긴 이름공개 예정 곧 공개
55화18+ HOT액자 밖으로공개 예정 곧 공개